환경부는 24일 환경분야 전문인력이 부족한 군부대 주변의 환경오염 실태를 개선하기 위해 환경부 환경정책실장과 국방부 차관보를 공동위원장으로 하여 환경부,국방부,해양수산부 등 관계자들로 환경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방환경관리청과 위수사령부,지방자치단체 등이 참가하는 지역 환경협의회도 구성,군부대의 환경문제를 돕고 환경오염 사고가 났을 때 공동협력 체계를 갖출 방침이다.
환경부는 일선 군부대에 ▲오·폐수 처리현황 파악 및 기술지원 ▲폐기물의 적정처리 지도 ▲군부대 유류저장시설 실태점검 ▲환경정보 자료제공 등 환경분야업무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보안이 요구되는 군부대의 특수성을 감안해 특수시설을 제외한 일반 환경시설은 환경담당 공무원들이 방문,지도하도록 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올 하반기에 환경협의회 운영실태를 파악해 미비한 점을 보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방환경관리청과 위수사령부,지방자치단체 등이 참가하는 지역 환경협의회도 구성,군부대의 환경문제를 돕고 환경오염 사고가 났을 때 공동협력 체계를 갖출 방침이다.
환경부는 일선 군부대에 ▲오·폐수 처리현황 파악 및 기술지원 ▲폐기물의 적정처리 지도 ▲군부대 유류저장시설 실태점검 ▲환경정보 자료제공 등 환경분야업무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보안이 요구되는 군부대의 특수성을 감안해 특수시설을 제외한 일반 환경시설은 환경담당 공무원들이 방문,지도하도록 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올 하반기에 환경협의회 운영실태를 파악해 미비한 점을 보완하기로 했다.
1998-03-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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