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일부 대학의 교수채용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모교 출신 교수들의 과도한 채용을 제도적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李海瓚 교육부장관은 24일 국회 예결위 답변을 통해 “한 대학 출신이 과도하게 모인 대학은 비판적 토론이 이뤄지지 않아 적절치 않다”며 “모교 출신 교수들이 지나치게 많이 모일 수 없도록 제도적 제한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朴定洙 외교통상장관은 한일어업협정 문제와 관련,“새로운 어업 협정의 조기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오는 27일 한일 어민간 회의를 여는 등 정부와 민간차원의 회담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徐東澈·朴贊玖 기자>
李海瓚 교육부장관은 24일 국회 예결위 답변을 통해 “한 대학 출신이 과도하게 모인 대학은 비판적 토론이 이뤄지지 않아 적절치 않다”며 “모교 출신 교수들이 지나치게 많이 모일 수 없도록 제도적 제한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朴定洙 외교통상장관은 한일어업협정 문제와 관련,“새로운 어업 협정의 조기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오는 27일 한일 어민간 회의를 여는 등 정부와 민간차원의 회담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徐東澈·朴贊玖 기자>
1998-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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