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7일 TV와 냉장고 등 10대 주요 가전제품에 대해 기존제품보다 가격이 10∼20%쯤 싼 IMF형을 동시에 출고해 관심을 끌고 있다.
IMF형 제품은 기본기능 채용,부품공용화를 통해 원가를 낮추고 생산공정의 효율성을 높여 기존 제품에 비해 10∼20% 정도 가격을 내린 반면 에너지 효율등급은 크게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새 모델이 나온 품목은 TV 냉장고 외에 세탁기 VCR 에어컨 가스오븐레인지 미니카세트 컴포넌트 청소기 마이크로오븐 등 10개품목으로 품목별 1∼2개 제품을 출시했다.
LG전자는 냉장고의 경우 기존 제품대비 가격을 13만원 이상 낮췄고 에너지 효율은 동급모델 대비,10% 이상 개선했다고 밝혔다.<조명환 기자>
IMF형 제품은 기본기능 채용,부품공용화를 통해 원가를 낮추고 생산공정의 효율성을 높여 기존 제품에 비해 10∼20% 정도 가격을 내린 반면 에너지 효율등급은 크게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새 모델이 나온 품목은 TV 냉장고 외에 세탁기 VCR 에어컨 가스오븐레인지 미니카세트 컴포넌트 청소기 마이크로오븐 등 10개품목으로 품목별 1∼2개 제품을 출시했다.
LG전자는 냉장고의 경우 기존 제품대비 가격을 13만원 이상 낮췄고 에너지 효율은 동급모델 대비,10% 이상 개선했다고 밝혔다.<조명환 기자>
1998-03-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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