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오는 5월부터 농어촌 보건소에 한의사 10명을 배치한다고 16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해 3월 공중보건 한의사로 선발된 65명 가운데 28명이 4월 말 경희대 한방병원 등 전국 36개 한방병원에서 3년간 인턴과정을 이수하며,이 가운데 10명이 농어촌지역에 배치된다.
17명은 군의관,1명은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한·우즈베키스탄 친선 한방병원에서 의료봉사를 펼친다.
복지부는 내년까지 농어촌 보건소 136곳에 한방진료실을 설치하고,공중보건 한의사도 크게 늘릴 방침이다.<문호영 기자>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해 3월 공중보건 한의사로 선발된 65명 가운데 28명이 4월 말 경희대 한방병원 등 전국 36개 한방병원에서 3년간 인턴과정을 이수하며,이 가운데 10명이 농어촌지역에 배치된다.
17명은 군의관,1명은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한·우즈베키스탄 친선 한방병원에서 의료봉사를 펼친다.
복지부는 내년까지 농어촌 보건소 136곳에 한방진료실을 설치하고,공중보건 한의사도 크게 늘릴 방침이다.<문호영 기자>
1998-03-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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