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라비아 제다 주재 총영사관 김영귀 부영사가 12일 하오 1시쯤(현지 시간) 제다 시내에서 공무수행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외교통상부가 13일 밝혔다.
김부영사는 78년 외무부에 들어와 주후쿠오카 총영사관,주에티오피아 대사관,주요코하마 총영사관 등에서 근무했으며,95년 6월부터 주제다 총영사관 부영사로 재직해왔다.
김부영사는 78년 외무부에 들어와 주후쿠오카 총영사관,주에티오피아 대사관,주요코하마 총영사관 등에서 근무했으며,95년 6월부터 주제다 총영사관 부영사로 재직해왔다.
1998-03-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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