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교육여건 전분야 우수/대학교육협 16개대 평가

경희대 교육여건 전분야 우수/대학교육협 16개대 평가

입력 1998-03-09 00:00
수정 1998-03-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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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육대학의 교육여건이 연구·교수·재정 분야에서 일반 대학에 비해 상당히 뒤떨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현승일 국민대 총장)는 8일 지난 해 전국 15개 일반 대학과 11개 교육대를 대상으로 교육·연구·사회봉사·교수·시설·재정 및 경영 등 6개 영역별 종합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500점 만점에 15개 일반대는 395.05∼485.05점을,11개 교육대는 368.82∼422.3점을 얻어 평가인정 기준치인 350을 모두 넘었다.하지만 교육대 점수는 일반대와 비교해 많이 뒤쳐졌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의 제작 방향을 심의·의결하는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위촉식 이후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1년간 편집위원회를 이끌어갈 편집위원장에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민경희 의원(강남1, 국민의힘)과 강봉훈 위원(안마을신문대표)이 각각 선출됐다.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의 발행 방향과 콘텐츠 및 디자인을 심의하고, 시의회 제작 홍보영상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본 위원회는 시의원 6명과 영상·광고·디자인·출판 분야의 외부 전문가 4명을 포함해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채유미 신임 편집위원장은 “의정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은 118명 서울시의원들의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시민들이 한눈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울시의회를 만드는 데 편집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서울의회’는 1993년 6월 창간돼 현재까지 통권 286호를 발행해 오면서 지난 32년간 지방자치의 산역사를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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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학은 경희대(수원)가 6개 영역 모두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박홍기 기자>

1998-03-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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