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교육여건 전분야 우수/대학교육협 16개대 평가

경희대 교육여건 전분야 우수/대학교육협 16개대 평가

입력 1998-03-09 00:00
수정 1998-03-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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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육대학의 교육여건이 연구·교수·재정 분야에서 일반 대학에 비해 상당히 뒤떨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현승일 국민대 총장)는 8일 지난 해 전국 15개 일반 대학과 11개 교육대를 대상으로 교육·연구·사회봉사·교수·시설·재정 및 경영 등 6개 영역별 종합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500점 만점에 15개 일반대는 395.05∼485.05점을,11개 교육대는 368.82∼422.3점을 얻어 평가인정 기준치인 350을 모두 넘었다.하지만 교육대 점수는 일반대와 비교해 많이 뒤쳐졌다.

윤기섭 서울시의원, 2026년도 노원구 지역예산 의원발의로 25억 3500만원 확보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윤기섭 의원(국민의힘, 노원구 제5선거구)은 “2026년도 서울시 예산에 노원구 교육환경 개선 및 지역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의원발의 예산 총 25억 3500만원이 반영됐다”라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관내 초·중·고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교통·안전·생활편의 중심의 지역투자사업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과 주민 체감형 생활 인프라 확충에 초점을 맞췄다. 학교 환경개선 예산으로는 총 9억 8500만원이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계상초 운동장 정비(2억원) ▲계상초 문화·놀이공간 조성(1억 5000만원) ▲영신간호비즈니스고 교실 벽체 환경개선(1억원) ▲덕암초·신상계초·을지초 체육관 게시시설 환경개선(각 1억원) ▲덕암초 옥상 부분방수공사(5500만원) ▲덕암초 Wee클래스 구축 및 오케스트라 지원 ▲신상계초 오케스트라 지원 ▲영신여고 지성관 환경개선 공사 등 학생 안전과 교육활동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 포함됐다. 지역투자 및 생활 인프라 예산으로는 총 15억 5000만원이 반영됐다. 구체적으로는 ▲4호선 상계역·불암산역 승강편의시설(E/S)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6억원) ▲상계역 대합실 천장판 교체(4억 8000만원) ▲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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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학은 경희대(수원)가 6개 영역 모두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박홍기 기자>

1998-03-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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