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교육여건 전분야 우수/대학교육협 16개대 평가

경희대 교육여건 전분야 우수/대학교육협 16개대 평가

입력 1998-03-09 00:00
수정 1998-03-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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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육대학의 교육여건이 연구·교수·재정 분야에서 일반 대학에 비해 상당히 뒤떨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현승일 국민대 총장)는 8일 지난 해 전국 15개 일반 대학과 11개 교육대를 대상으로 교육·연구·사회봉사·교수·시설·재정 및 경영 등 6개 영역별 종합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500점 만점에 15개 일반대는 395.05∼485.05점을,11개 교육대는 368.82∼422.3점을 얻어 평가인정 기준치인 350을 모두 넘었다.하지만 교육대 점수는 일반대와 비교해 많이 뒤쳐졌다.

김인제 서울시의원, ‘2026 혁신리더 대상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인제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로2)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6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올해를 빛낸 인물 의정대상’ 의정발전공헌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뉴스와 시사매거진2580을 비롯한 다수의 언론매체가 공동 제정·수여하며,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의 공로를 기리는 자리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4선 중진 의원이자 제11대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며 안정적인 의회 운영과 집행부 견제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이번 수상은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현안을 예리하게 발굴하고, 이를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과 입법으로 꾸준히 연결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실이다. 특히 김 의원은 대형 자전거의 자전거도로 통행 제한 근거를 신설하고 안전교육 범위를 ‘교육 및 홍보’로 확대하는 ‘서울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보행자와 이용자의 안전 강화에 앞장섰다. 아울러 최근 발생한 시중은행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서도 시금고 보안능력 평가의 실효성을 따져 묻고, 약정서상 은행의 선제적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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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학은 경희대(수원)가 6개 영역 모두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박홍기 기자>

1998-03-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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