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FP DPA 연합】 중국은 한국의 경제위기를 통해 대기업 집단인 재벌의 부정적인 측면이 노출됐음에도 불구,대기업 집단 설립 정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중국 국무원 국가경제무역위원회 천칭타이(진청태) 부주임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의 사례를 매우 진지하게 교훈으로 삼을 것이지만 기업집단의 통합이라는 우리의 전반적인 계획은 변동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중국의 대기업 집단 설립 정책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일부 주요 산업분야에서 규모의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거대기업 또는 기업집단의 설립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국무원 국가경제무역위원회 천칭타이(진청태) 부주임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의 사례를 매우 진지하게 교훈으로 삼을 것이지만 기업집단의 통합이라는 우리의 전반적인 계획은 변동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중국의 대기업 집단 설립 정책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일부 주요 산업분야에서 규모의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거대기업 또는 기업집단의 설립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1998-03-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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