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 ‘오딧세이’·증산아파트 한국토지신탁과 정상화 계약

청구 ‘오딧세이’·증산아파트 한국토지신탁과 정상화 계약

입력 1998-03-07 00:00
수정 1998-03-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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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업비 4,600억원에

지난해 말 부도로 시행이 중단됐던 청구의 분당·일산오피스텔 ‘오딧세이’ 등 5개 사업이 정상적으로 재개된다.이에 따라 청구의 부도이후 중도금 납부를 망설였던 입주예정자들은 불안해 할 필요가 없게 됐다.

한국토지공사의 자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은 6일 (주)청구와 (주)청구주택이 시행 중인 분당오딧세이 일산오딧세이 분당블루빌 잠실블루탑스 등 4개 오피스텔사업과 서울 증산동 아파트 사업 등 5개 사업에 대한 자금관리 대리사무계약을 체결,사업을 정상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총 사업비는 4천6백억원에 이른다.<육철수 기자>

1998-03-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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