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97년식 소나타와 95년식 아반테,기아의 97년식 크레도스,대우의 97년식 프린스 등 12종에 대한 자동차 배출가스 리콜검사가 실시된다.
환경부는 5일 올 한해동안 국립환경연구원 자동차공해연구소에서 이들 12종의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성능을 검사,리콜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인철 기자>
환경부는 5일 올 한해동안 국립환경연구원 자동차공해연구소에서 이들 12종의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성능을 검사,리콜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인철 기자>
1998-03-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