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97년식 소나타와 95년식 아반테,기아의 97년식 크레도스,대우의 97년식 프린스 등 12종에 대한 자동차 배출가스 리콜검사가 실시된다.
환경부는 5일 올 한해동안 국립환경연구원 자동차공해연구소에서 이들 12종의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성능을 검사,리콜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인철 기자>
환경부는 5일 올 한해동안 국립환경연구원 자동차공해연구소에서 이들 12종의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성능을 검사,리콜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인철 기자>
1998-03-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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