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AP AFP 연합】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의 번화가에서 5일 강력한 폭탄이 터져 30명 이상이 숨지고 200명 가까이가 중상을 입었다고 스리랑카 관리와 목격자들이 밝혔다.
경찰은 폭탄이 장치된 정확한 지점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으나 초동수사 결과,타밀족 분리주의 무장단체인 타밀엘람해방호랑이(LTTE) 게릴라들이 버스 내에 짐으로 위장해 숨겨놓은 폭탄이 터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폭탄이 장치된 정확한 지점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으나 초동수사 결과,타밀족 분리주의 무장단체인 타밀엘람해방호랑이(LTTE) 게릴라들이 버스 내에 짐으로 위장해 숨겨놓은 폭탄이 터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998-03-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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