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국민회의 경기지사는 자민련/연합공천 합의

서울시장 국민회의 경기지사는 자민련/연합공천 합의

입력 1998-03-06 00:00
수정 1998-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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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서울시장 후보를 국민회의가 맡는 한편 경기지사선거에는 자민련측이 나서는 방식의 연합공천에 잠정합의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민회의 한광옥 부총재는 금명간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장 출마의사를 공식 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부총재는 특히 6일중 자민련 김용환 부총재를 만나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계획과 관련,자민련측의 협력방안을 타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국민회의 당권은 일단 조세형 대행에게 위탁하는 반면 서울시장 후보감으로 한광옥 부총재로 압축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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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은 이날 경기지사 출마를 위해 지난 4일 서울 노원구 청장직을 물러난 김용채 부총재를 경기지사후보로 내정했다.<구본영·이도운 기자>

1998-03-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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