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4일간 여의도서
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은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종합전시장에서 고용 안정을 위한 제1회 직업훈련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130개 직업훈련기관이 참가해 실직자 재취업 및 재직자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8백여개 훈련과정을 소개한다.
또 구직을 원하는 실직자들의 등록을 받고 직업적성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전국 공대에서 실시하는 기술지도 신청을 받는다.
한편 노동부는 이 달부터 직업훈련기관,노동부 지정 교육훈련기관,대학 및 사설학원 등 모든 교육훈련기관을 활용해 연간 25만여명에게 재취업 전직창업을 위한 장단기 훈련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우득정 기자>
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은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종합전시장에서 고용 안정을 위한 제1회 직업훈련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130개 직업훈련기관이 참가해 실직자 재취업 및 재직자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8백여개 훈련과정을 소개한다.
또 구직을 원하는 실직자들의 등록을 받고 직업적성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전국 공대에서 실시하는 기술지도 신청을 받는다.
한편 노동부는 이 달부터 직업훈련기관,노동부 지정 교육훈련기관,대학 및 사설학원 등 모든 교육훈련기관을 활용해 연간 25만여명에게 재취업 전직창업을 위한 장단기 훈련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우득정 기자>
1998-03-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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