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책도매상인 보문당(대표 이창섭)이 1차부도를 냈다.
조흥은행 보문동지점측은 지난달 28일 “보문당이 이날 돌아온 어음 7억여원을 막지 못해 1차 부도처리됐으며,2일까지 이 돈을 막지못하면 최종 부도처리 된다”고 밝혔다.보문당은 97년 매출액 5백억원을 기록,전체 서적도매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책도매업체,2천여개 출판사 및 2천700여개 서점과 거래해 왔다.<김재순 기자>
조흥은행 보문동지점측은 지난달 28일 “보문당이 이날 돌아온 어음 7억여원을 막지 못해 1차 부도처리됐으며,2일까지 이 돈을 막지못하면 최종 부도처리 된다”고 밝혔다.보문당은 97년 매출액 5백억원을 기록,전체 서적도매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책도매업체,2천여개 출판사 및 2천700여개 서점과 거래해 왔다.<김재순 기자>
1998-03-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