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지난달 28일 주총에서 송달호 부행장을 은행장에 선임했다.
이규완 상무이사가 부행장으로 승진하고 변종화 상무이사가 감사로 선임됐다.
조흥은행도 주주총회에서 위성복 전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승진시키고 허종욱 전무이사를 유임시켜 복수전무제를 도입했다.임기를 1년 남긴 이종근 상무이사와 임기가 만료된 최종근 구영치 김학수 상무이사 등 4명의 임원이 퇴임했으나 신임 임원은 김봉환 오영황 이사 등 2명만을 선임해 전체 임원수가 13명에서 11명으로 줄었다.
이규완 상무이사가 부행장으로 승진하고 변종화 상무이사가 감사로 선임됐다.
조흥은행도 주주총회에서 위성복 전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승진시키고 허종욱 전무이사를 유임시켜 복수전무제를 도입했다.임기를 1년 남긴 이종근 상무이사와 임기가 만료된 최종근 구영치 김학수 상무이사 등 4명의 임원이 퇴임했으나 신임 임원은 김봉환 오영황 이사 등 2명만을 선임해 전체 임원수가 13명에서 11명으로 줄었다.
1998-03-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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