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박훈)가 IMF 한파로 일터를 잃은 실직자와 장애인들에게 관내 679개 각급 의료기관의 동의를 받아 3월 1일부터 진료비를 최고 50%까지 할인해 주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감면대상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실직자 및 가족,등록 장애인과 그 가족 등이다.<강동형 기자>
1998-0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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