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27일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등 7개 읍면의 215.8㎢를 폐광지역 진흥지구로 추가지정하고 경북 문경시 가은읍 등 3개읍 42.5㎢는 진흥지구로 변경지정,28일자로 고시했다.
이에 따라 영월군의 폐광지역 진흥지구는 기존 24.9㎢에서 240.7㎢로 크게 늘어났으며 문경시의 진흥지구는 가은읍 등이 지정되는 대신 다른 지역이 해제돼 전체 진흥지구 면적은 종전대로 125.9㎢를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박희준 기자>
이에 따라 영월군의 폐광지역 진흥지구는 기존 24.9㎢에서 240.7㎢로 크게 늘어났으며 문경시의 진흥지구는 가은읍 등이 지정되는 대신 다른 지역이 해제돼 전체 진흥지구 면적은 종전대로 125.9㎢를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박희준 기자>
1998-02-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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