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오는 3월에는 한국주택협회(대형주택건설사)와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중소주택건설사) 회원사들이 전국에서 모두 2만2천714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 6만5천297가구의 35%에 불과한 물량이다.특히 중소업체들의 분양물량은 1년전의 10% 수준으로 급감했다.
지역별 공급량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8천173가구가 분양된다.광역시별로는 ▲서울 2천80가구 ▲부산 1천146가구 ▲대구 280가구 ▲울산 690가구 등이다.인천 대전 광주에서는 분양 계획이 없다.
도별로는 ▲경기도 6천93가구 ▲경남 4천457가구 ▲충남 3천642가구 ▲경북 2천120가구 ▲전남 884가구 ▲충북 732가구 ▲전북 590가구 등이다.<육철수 기자>
이는 지난해 같은 달 6만5천297가구의 35%에 불과한 물량이다.특히 중소업체들의 분양물량은 1년전의 10% 수준으로 급감했다.
지역별 공급량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8천173가구가 분양된다.광역시별로는 ▲서울 2천80가구 ▲부산 1천146가구 ▲대구 280가구 ▲울산 690가구 등이다.인천 대전 광주에서는 분양 계획이 없다.
도별로는 ▲경기도 6천93가구 ▲경남 4천457가구 ▲충남 3천642가구 ▲경북 2천120가구 ▲전남 884가구 ▲충북 732가구 ▲전북 590가구 등이다.<육철수 기자>
1998-02-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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