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음식점 주인이 김대중 새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25일 하루동안 점심식사를 공짜로 제공하겠다고 밝혀 화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2가에서 한강회관(6359292)을 경영하고 있는 있는 이종렬씨(39)는 “IMF시대를 맞아 어려움을 겪는 많은 사람들과 새대통령을 맞는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5천원짜리 갈비탕과 선지탕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선언.<김도운 기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2가에서 한강회관(6359292)을 경영하고 있는 있는 이종렬씨(39)는 “IMF시대를 맞아 어려움을 겪는 많은 사람들과 새대통령을 맞는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5천원짜리 갈비탕과 선지탕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선언.<김도운 기자>
1998-02-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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