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24일 참여연대가 금품수수의혹을 받고 있는 의정부지원 K판사 등 6명을 비롯한 의정부 지원 판사 전원을 뇌물수수혐의로 고발해옴에 따라 이 사건을 서울지검에 배당,수사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참여연대의 고발내용을 검토한 뒤 사건을 배당하고 다음주부터 고발인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참여연대는 이날 상오 의정부지청에 수뢰의혹을 받고 있는 판사 전원에 대한 시민고발장을 접수시켰다.고발에는 상오 10시30분 현재 382명이 참여했다.<박성수·박은호 기자>
검찰은 참여연대의 고발내용을 검토한 뒤 사건을 배당하고 다음주부터 고발인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참여연대는 이날 상오 의정부지청에 수뢰의혹을 받고 있는 판사 전원에 대한 시민고발장을 접수시켰다.고발에는 상오 10시30분 현재 382명이 참여했다.<박성수·박은호 기자>
1998-02-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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