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자 대상 기업경영·기술·어학교육
서울대는 23일 실업자 등에 대한 체계적인 재교육과 노동인력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고용안정 특별과정 설치 및 운영계획’을 마련하는 한편 특별과정 설치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위한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새학기부터 실업자와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될 특별과정은 ▲창업프로그램 및 벤처기업 강좌 등 기업경영 전략과정 ▲전자공학 건축설계 컴퓨터프로그래밍 등 기술양성과정 ▲영어 등 어학훈련과정 등이다.
교육기간은 1일 6시간 미만씩 6개월 이하의 단기교육으로 하되 형편에 따라 주간 야간 방학기간 등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강사진은 전임교수로 편성하고 합격·불합격 여부를 따져 합격생에 대해서만 소정의 수료증을 수여할 계획이다.<강충식 기자>
서울대는 23일 실업자 등에 대한 체계적인 재교육과 노동인력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고용안정 특별과정 설치 및 운영계획’을 마련하는 한편 특별과정 설치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위한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새학기부터 실업자와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될 특별과정은 ▲창업프로그램 및 벤처기업 강좌 등 기업경영 전략과정 ▲전자공학 건축설계 컴퓨터프로그래밍 등 기술양성과정 ▲영어 등 어학훈련과정 등이다.
교육기간은 1일 6시간 미만씩 6개월 이하의 단기교육으로 하되 형편에 따라 주간 야간 방학기간 등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강사진은 전임교수로 편성하고 합격·불합격 여부를 따져 합격생에 대해서만 소정의 수료증을 수여할 계획이다.<강충식 기자>
1998-02-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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