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을 쉽게 이해하도록 소개한 만화 ‘바다로 세계로’가 발간됐다.
해군은 18일 해군의 모습과 해군력 증강의 중요성 등을 만화로 엮은 ‘바다로 세계로’ 3천부를 발간,각 급 부대와 관련 기관 등에 배포했다.
만화에는 해군 병장 ‘해양이’와 돌고래 ‘래고’가 등장,한반도 주변국의 상황과 연계해 우리 해군이 항공모함 등 첨단전력을 갖춘 대양해군으로 발전해 나가야 할 당위성을 재미있고 실감나게 풀어나가고 있다.<주병철 기자>
해군은 18일 해군의 모습과 해군력 증강의 중요성 등을 만화로 엮은 ‘바다로 세계로’ 3천부를 발간,각 급 부대와 관련 기관 등에 배포했다.
만화에는 해군 병장 ‘해양이’와 돌고래 ‘래고’가 등장,한반도 주변국의 상황과 연계해 우리 해군이 항공모함 등 첨단전력을 갖춘 대양해군으로 발전해 나가야 할 당위성을 재미있고 실감나게 풀어나가고 있다.<주병철 기자>
1998-02-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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