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당선자가 오는 23일 지명할 감사원장에 한승헌 변호사가 내정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당선자의 한 핵심측근은 20일 “최근 당 중진들이 김당선자와 만나 한변호사와 조헌법재판관을 추천한 것으로 알고있다”면서 “김당선자가 결심을 굳혀가는 단계”라고 전했다.<양승현 기자>
김당선자의 한 핵심측근은 20일 “최근 당 중진들이 김당선자와 만나 한변호사와 조헌법재판관을 추천한 것으로 알고있다”면서 “김당선자가 결심을 굳혀가는 단계”라고 전했다.<양승현 기자>
1998-0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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