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연합】 국제금융시장의 기관투자가들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국가들이 경제위기를 극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아시아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지가 10일 보도했다.
메릴 린치사와 갤럽이 6조1천1백70억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282개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지난주 실시한 조사에서 아시아 주식을 사들이고 있는 투자가 비율이 팔고있는 투자가들 보다 10% 이상 높아 지난해 여름 이후 아시아 주식 매수세력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릴 린치사와 갤럽이 6조1천1백70억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282개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지난주 실시한 조사에서 아시아 주식을 사들이고 있는 투자가 비율이 팔고있는 투자가들 보다 10% 이상 높아 지난해 여름 이후 아시아 주식 매수세력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98-02-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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