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P AFP 연합】 영화 ‘타이타닉호’가 10일 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수여할 올해 오스카상의 14개 부문 후보작에 지명됐다.
‘타이타닉호’는 사상 최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영화답게 최우수 작품상과 여우상,감독상,조연상과 기타 시상 부문의 지명을 획득,지난 51년에 제작된 ‘이브에 관한 모든 것’이 세운 최다 지명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이밖에 ‘L.A.컨피덴셜’과 ‘굿 윌 헌팅’ 등은 각각 최우수작품상 등을 비롯한 9개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됐다.가장 관심을 모으는 최우수 작품상 후보작에는 이 세작품과 함께 ‘더 풀 몬티’,‘애즈 굿 애즈 잇 겟스’ 도 포함됐다.
‘타이타닉호’는 사상 최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영화답게 최우수 작품상과 여우상,감독상,조연상과 기타 시상 부문의 지명을 획득,지난 51년에 제작된 ‘이브에 관한 모든 것’이 세운 최다 지명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이밖에 ‘L.A.컨피덴셜’과 ‘굿 윌 헌팅’ 등은 각각 최우수작품상 등을 비롯한 9개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됐다.가장 관심을 모으는 최우수 작품상 후보작에는 이 세작품과 함께 ‘더 풀 몬티’,‘애즈 굿 애즈 잇 겟스’ 도 포함됐다.
1998-02-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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