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부산지역 향토 건설업체로는 사실상 시공능력 공시액(도급)이 1위인 자유건설(주)(회장 정범식)이 10일 부산은행 대신동지점에 돌아온 2억여원 등 5∼6개 거래은행에 수억원을 결재하지 못해 1차 부도처리됐다.
1998-02-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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