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섭 경호실장 내정자/육사 24기… 상하 신망 두터운 야전통

안주섭 경호실장 내정자/육사 24기… 상하 신망 두터운 야전통

입력 1998-02-10 00:00
수정 1998-0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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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경호실장으로 내정된 안주섭 육군대학총장(소장)은 육사 24기로 야전에서 잔뼈가 굵었다.

합리적이면서도 뚝심이 있어 상하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남 곡성이 고향으로 국민회의의 임복진·천용택 의원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군 참모장으로 재직할 때는 사무실의 칸막이를 모두 없애도록 했고 전기를 아끼기 위해 커피포트 코드를 뽑도록 하는 등 세밀한 측면도 있다.

취미는 테니스.부인 김영자씨(50)와 2남

▲전남 곡성(51) ▲광주고 ▲육사 24기 ▲3군사령부 동원처장 ▲35사단장 ▲2군사령부 참모장
1998-02-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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