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인수위와 감사원은 9일 개인휴대통신(PCS)사업자 선정과정의 비리 의혹과 관련,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씨의 측근인 김기섭 전 안기부 차장과 김전차장의 비자금을 관리한 혐의로 검찰소환조사를 받았던 조동만 당시 한솔PCS부사장 등을 상대로 개입 여부를 집중 추궁키로 했다.
이를 위해 감사원은 조만간 김전차장과 조전부사장에 대해 면접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감사원은 또 사업자 선정과정에 고위직 관계 공무원이 개입했는지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키로 하고 현재 해외에 체류중인 이석채 당시 정통부 장관에 대해 계속 귀국을 종용키로 했다.또 당시 정통부 차관이었던 이계철 현 한국통신 사장에 대해서도 관련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박찬구 기자>
이를 위해 감사원은 조만간 김전차장과 조전부사장에 대해 면접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감사원은 또 사업자 선정과정에 고위직 관계 공무원이 개입했는지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키로 하고 현재 해외에 체류중인 이석채 당시 정통부 장관에 대해 계속 귀국을 종용키로 했다.또 당시 정통부 차관이었던 이계철 현 한국통신 사장에 대해서도 관련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박찬구 기자>
1998-02-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