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대만) 야당인 신당 대표단 25명이 9일부터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신당 지도부가 8일 밝혔다.
본토와의 통일을 지지하는 정책을 펴고 있는 신당의 중국 방문은 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인 해협양안관계협회(해협양안관계협회)의 초청에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타이완의 정당대표단이 본토를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본토와의 통일을 지지하는 정책을 펴고 있는 신당의 중국 방문은 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인 해협양안관계협회(해협양안관계협회)의 초청에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타이완의 정당대표단이 본토를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8-02-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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