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 당선자측은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 보장을 위해 특별검사제도를 도입하고 재정신청제도를 완화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이와 함께 김당선자측은 치안수요가 적은 일선 파출소를 통·폐합해 10% 축소하는 등 경찰조직을 전면적으로 정비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서동철 기자>
1998-0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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