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반 AFP 연합】 아르메니아 의회는 4일 레본 테르 페트로시안 아르메니아 대통령(53)의 사임을 수락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테르 페트로시안 대통령의 뒤를 이어 임시 대통령직을 수행하게될 바브키엔 아라르크치안 의회의장은 자신이 곧 의장직을 공식 사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아울러 전했다.
레르페트로시안 대통령은 나고르노 카라바흐분쟁 수습방안에 대한 의회의 비판이 고조되자 전국 TV연설을 통해 국론분열에 따른 국가불안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었다.
테르 페트로시안 대통령의 뒤를 이어 임시 대통령직을 수행하게될 바브키엔 아라르크치안 의회의장은 자신이 곧 의장직을 공식 사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아울러 전했다.
레르페트로시안 대통령은 나고르노 카라바흐분쟁 수습방안에 대한 의회의 비판이 고조되자 전국 TV연설을 통해 국론분열에 따른 국가불안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었다.
1998-02-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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