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 온라인망 오늘 전 금융권 확대

신용정보 온라인망 오늘 전 금융권 확대

입력 1998-02-05 00:00
수정 1998-02-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앞으로 금융기관들은 개인 또는 기업에 대한 대출금 규모나 대출금 연체 및 세금체납과 같은 각종 금융거래 정보를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가동되는 신용정보 온라인망을 통해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은행연합회(회장 이동호)는 4일 그동안 전국 35개 은행을 대상으로 운영해 왔던 신용정보 온라인망을 5일부터 제2금융권을 포함한 전 금융권(보험 종합금융사 리스사 상호신용금고 신용협동조합 신용정보업자 등)으로 확대했다고 발표했다.<오승호 기자>

1998-02-0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