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 중국의 조선족중에서는 최고위직을 지낸 조남기(72) 전 인민해방군 총후근부장이 통일전선 조직인 인민정치협상회의 제9기 전국위원회 부주석으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2일 알려졌다.
북경의 한 정통한 소식통은 조씨가 인민해방군 최고계급인 상장까지 진급,군수분야를 총괄하는 총후근부장과 군사과학원장을 역임하는 등 대표성을 갖고 있어 3월 제9기 전국위원회에서 부주석중 한명으로 선출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북경의 한 정통한 소식통은 조씨가 인민해방군 최고계급인 상장까지 진급,군수분야를 총괄하는 총후근부장과 군사과학원장을 역임하는 등 대표성을 갖고 있어 3월 제9기 전국위원회에서 부주석중 한명으로 선출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1998-02-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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