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31일 인천과 대전광역시에서 시범적으로 통합운영되고 있는 응급환자 신고전화 119를 이날부터 서울 부산 등 전국 광역시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올 하반기부터 도 지역까지 확대 시행키로 했다.
내무부는 화재 구조 구급 및 각종 재난신고가 119로 통합됨에 따라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전국 어디에서나 국번 없이 119로 신고하되 휴대전화는 지역번호와 함께 119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박재범 기자>
또 올 하반기부터 도 지역까지 확대 시행키로 했다.
내무부는 화재 구조 구급 및 각종 재난신고가 119로 통합됨에 따라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전국 어디에서나 국번 없이 119로 신고하되 휴대전화는 지역번호와 함께 119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박재범 기자>
1998-02-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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