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사태 이후 강·절도,살인,폭력 등 강력범죄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대검에 따르면 살인은 지난해 12월 81건으로 같은해 11월의 57건보다 42%,전년 같은기간 51건보다는 58% 늘었다.절도는 지난해 12월 7천298건이 발생,전년 같은 기간 5천668건에 비해 28.8%나 증가했다.강도사건도 지난해 12월 408건으로 11월보다 24%가 늘었으며,폭력도 1만8천505건으로 전달보다 18.7%가 많아졌다.<박은호 기자>
25일 대검에 따르면 살인은 지난해 12월 81건으로 같은해 11월의 57건보다 42%,전년 같은기간 51건보다는 58% 늘었다.절도는 지난해 12월 7천298건이 발생,전년 같은 기간 5천668건에 비해 28.8%나 증가했다.강도사건도 지난해 12월 408건으로 11월보다 24%가 늘었으며,폭력도 1만8천505건으로 전달보다 18.7%가 많아졌다.<박은호 기자>
1998-01-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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