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장선섭 경수로기획단장은 설을 맞아 북한 경수로 건설현장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공사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북한 신포 금호지구를 방문한다.<서정아 기자>1998-01-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