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23일 상오 10시 국군수도통합병원에서 지난 21일 헬기 추락으로 순직한 항공사령부 502대대 소속 조종사 고 임승효 준위(35)와 임삼영 준위(28)의 합동 영결식을 거행했다.유해는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영결식에는 도일규 육군참모총장 등 군 관계자 및 유족,장병 등 3백여명이 참석해 추락 직전까지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 육군은 이날 고인들에게 보국훈장 광복장을 추서했다.<주병철 기자>
영결식에는 도일규 육군참모총장 등 군 관계자 및 유족,장병 등 3백여명이 참석해 추락 직전까지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 육군은 이날 고인들에게 보국훈장 광복장을 추서했다.<주병철 기자>
1998-01-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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