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5천만불 참여·CB 3천만불 발행
미국의 중견 투자은행인 KMS사가 대한종합금융에 8천만달러를 출자한다.
대한종금은 지난 해 12월 26일 KMS사로부터 5천만달러의 지분 참여와 3천만달러의 해외전환사채(CB) 발행을 골자로 한 투자의향서를 받았으며 지난 22일에는 두 회사간 1차 실무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KMS사는 아시아지역 진출을 모색하던 중 최근 한국에 외국기업 진출이 대폭 허용되는 등 여건이 호전되자 한국시장에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대한종금에 출자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오승호 기자>
미국의 중견 투자은행인 KMS사가 대한종합금융에 8천만달러를 출자한다.
대한종금은 지난 해 12월 26일 KMS사로부터 5천만달러의 지분 참여와 3천만달러의 해외전환사채(CB) 발행을 골자로 한 투자의향서를 받았으며 지난 22일에는 두 회사간 1차 실무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KMS사는 아시아지역 진출을 모색하던 중 최근 한국에 외국기업 진출이 대폭 허용되는 등 여건이 호전되자 한국시장에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대한종금에 출자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오승호 기자>
1998-01-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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