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교도 연합】 미국의 작년 11월중 상품 및 서비스 부문 무역적자는 석유 등 수입품 가격의 급격한 하락에 힘입어 10월의 91억달러에서 11.6%나 감소한 8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미 상무부가 21일 밝혔다. 분석가들은 당초 11월의 무역적자가 1백2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11월의 수입은 전달보다 21억달러(2.3%) 감소한 8백72억달러였으며 수출은 10억달러(1.3%) 줄어든 7백92억달러를 기록했다.
11월의 수입은 전달보다 21억달러(2.3%) 감소한 8백72억달러였으며 수출은 10억달러(1.3%) 줄어든 7백92억달러를 기록했다.
1998-01-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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