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한국과 일본 양국은 22일 문화교류실무자 제6차회의를 도쿄에서 열고 2002년 월드컵 공동개최를 계기로 대형문화사업 공동개최등 문화 교류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이석조외무부 문화협력국장이,일본측에서는 에노키 야스쿠니(▲태방:▲자는 목변에 하자임)외무성 문화교류부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측은 이와 관련 구체적인 사업등에 대해서는 앞으로 계속 협의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이석조외무부 문화협력국장이,일본측에서는 에노키 야스쿠니(▲태방:▲자는 목변에 하자임)외무성 문화교류부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측은 이와 관련 구체적인 사업등에 대해서는 앞으로 계속 협의하기로 했다.
1998-01-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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