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1일 올해 신입생과 재학생의 입학금 및 1학기 등록금을 동결키로 확정했다.
선우중호 총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이 IMF 한파로 고통을 겪고 있는상황에서 대학도 고통분담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수업료와 기성회비 등 등록금을 동결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선우총장은 “다른 부문에서 경비를 아끼는 대신 실험기자재나 도서구입비 등은 그대로 집행,교육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강충식 기자>
선우중호 총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이 IMF 한파로 고통을 겪고 있는상황에서 대학도 고통분담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수업료와 기성회비 등 등록금을 동결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선우총장은 “다른 부문에서 경비를 아끼는 대신 실험기자재나 도서구입비 등은 그대로 집행,교육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강충식 기자>
1998-01-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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