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관계자는 18일 북한이 자강도 하갑 지역에 지하 핵시설을 건설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뉴욕타임스 뉴스서비스 보도에 대해, “이것이 핵무기 관련 시설인지의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미양국은 오래전부터 이 지역에 지하 단지가 있는 점을 알고 이를 추적해 왔으나 핵시설여부는 확인이 안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한미양국은 오래전부터 이 지역에 지하 단지가 있는 점을 알고 이를 추적해 왔으나 핵시설여부는 확인이 안되고 있다”고 말했다.
1998-01-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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