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의원들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도체제 개편문제와 관련,경선을 통해 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해야 한다는 주장을강력히 제기,현 지도부의 대응이 주목된다.
이날 의총에서 의원들은 현 지도부의 대선패배 책임론을 거론하며 조기 전당대회 개최와 경선 실시 등 당 체질개선을 강도높게 요구했다.<관련기사 6면>
그러나 이한동 대표는 5월 지방선거까지는 현 체제를 유지하되 이후 적절한 시점을 택해 경선 지도부를 구성하자는 입장이어서 이 문제를 놓고 당내 갈등이 증폭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한종태 기자>
이날 의총에서 의원들은 현 지도부의 대선패배 책임론을 거론하며 조기 전당대회 개최와 경선 실시 등 당 체질개선을 강도높게 요구했다.<관련기사 6면>
그러나 이한동 대표는 5월 지방선거까지는 현 체제를 유지하되 이후 적절한 시점을 택해 경선 지도부를 구성하자는 입장이어서 이 문제를 놓고 당내 갈등이 증폭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한종태 기자>
1998-01-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