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 6.3%·물가 10.5%
대우경제연구소가 올해 국내경제성장률을 민간연구소중 가장낮은 마이너스 3%로 전망했다.
대우는 13일 ‘98년 국내경제전망’을 통해 초긴축적인 통화·재정운용 및 금융기관·기업의 구조조정 본격화,부도급증 등으로 올해 국내경제는 70년대 이후 가장 낮은 마아너스 3%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환율의 고공행진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밝혔다.
또 경제성장률의 둔화와 기업들의 구조조정·부도여파로 실업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실업률이 당초 5%에서 6.3%로 상향조정했다.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환율급등과 금리상승 등의 요인이 겹쳐 당초 6.8%보다 크게 높은 10.5%로 전망했다.<조명환 기자>
대우경제연구소가 올해 국내경제성장률을 민간연구소중 가장낮은 마이너스 3%로 전망했다.
대우는 13일 ‘98년 국내경제전망’을 통해 초긴축적인 통화·재정운용 및 금융기관·기업의 구조조정 본격화,부도급증 등으로 올해 국내경제는 70년대 이후 가장 낮은 마아너스 3%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환율의 고공행진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밝혔다.
또 경제성장률의 둔화와 기업들의 구조조정·부도여파로 실업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실업률이 당초 5%에서 6.3%로 상향조정했다.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환율급등과 금리상승 등의 요인이 겹쳐 당초 6.8%보다 크게 높은 10.5%로 전망했다.<조명환 기자>
1998-01-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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