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 생활쓰레기의 31%서 작년 25%로
생활쓰레기 가운데 음식물쓰레기가 차지하는 비율이 낮아지고 있다.대신 종이·플라스틱 등 가연성쓰레기의 비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환경부는 12일 96∼97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에 의뢰해 전국 1만가구를 대상으로 ‘계절별 쓰레기 발생실태’를 실측한 결과,생활쓰레기 가운데 음식물쓰레기가 차지하는 비율이 25.9%로 조사됐다고 밝혔다.이는 94년과 95년의 31.1%,31.6%에 비해 6% 정도 낮아진 수치이다.
그러나 생활쓰레기 중 재활용쓰레기를 뺀,순수하게 소각·매립 처리되는 쓰레기 가운데 음식물쓰레기가 차지하는 비율은 34.1%로 여전히 높았다.다음은 종이류 22.6%,플라스틱류 12.9%,연탄재 5.4%,유리류 4.5% 등의 순이었다.<김인철 기자>
생활쓰레기 가운데 음식물쓰레기가 차지하는 비율이 낮아지고 있다.대신 종이·플라스틱 등 가연성쓰레기의 비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환경부는 12일 96∼97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에 의뢰해 전국 1만가구를 대상으로 ‘계절별 쓰레기 발생실태’를 실측한 결과,생활쓰레기 가운데 음식물쓰레기가 차지하는 비율이 25.9%로 조사됐다고 밝혔다.이는 94년과 95년의 31.1%,31.6%에 비해 6% 정도 낮아진 수치이다.
그러나 생활쓰레기 중 재활용쓰레기를 뺀,순수하게 소각·매립 처리되는 쓰레기 가운데 음식물쓰레기가 차지하는 비율은 34.1%로 여전히 높았다.다음은 종이류 22.6%,플라스틱류 12.9%,연탄재 5.4%,유리류 4.5% 등의 순이었다.<김인철 기자>
1998-0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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