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교도 연합】 대만 집권 국민당은 다음달 존 창(장효엄) 사무총장을 한국으로 보내 한국지도자들과 1백억달러 지원문제를 협의할 방침이라고 12일 당보를 통해 밝혔다.
외교부장과 행정원 부원장을 지낸 창 사무총장은 내달초 미국 방문에 나섰다 귀국하는 길에 한국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국민당 당보는 이어 한국 외무부와 재경원은 물론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와 국민회의측도 모두 대만측의 지원제의에 공식적으로 관심을 표명했다고 말하면서 이번 방문이 양국관계에 새 장을 여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나라 관계는 92년 8월 한국측이 중국을 승인하면서 국교가 끊어졌다.
외교부장과 행정원 부원장을 지낸 창 사무총장은 내달초 미국 방문에 나섰다 귀국하는 길에 한국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국민당 당보는 이어 한국 외무부와 재경원은 물론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와 국민회의측도 모두 대만측의 지원제의에 공식적으로 관심을 표명했다고 말하면서 이번 방문이 양국관계에 새 장을 여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나라 관계는 92년 8월 한국측이 중국을 승인하면서 국교가 끊어졌다.
1998-01-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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