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대북·고웅시 주2회 운항
【북경 AP 연합】 마카오를 중간 기착지로 해 중국 남경과 대만의 대북·고웅시를 잇는 간접항로가 개통됐다고 중국 민용항공국 관리들이 30일 말했다.
관리들은 본토와 대만을 연결하는 간접항로 로는 두번째인 이 항로에는 마카오항공이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각각 한 차례 왕복편을 운항,남경과 인근지역을 방문하는 대만 관광객과 기업인들을 실어 나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 항로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은 마카오에서 비행기를 갈아 타야 하며 다만수하물은 목적지로 직접 수송된다고 관리들은 덧붙였다.
【북경 AP 연합】 마카오를 중간 기착지로 해 중국 남경과 대만의 대북·고웅시를 잇는 간접항로가 개통됐다고 중국 민용항공국 관리들이 30일 말했다.
관리들은 본토와 대만을 연결하는 간접항로 로는 두번째인 이 항로에는 마카오항공이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각각 한 차례 왕복편을 운항,남경과 인근지역을 방문하는 대만 관광객과 기업인들을 실어 나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 항로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은 마카오에서 비행기를 갈아 타야 하며 다만수하물은 목적지로 직접 수송된다고 관리들은 덧붙였다.
1997-12-3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