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제철소 부지/산업단지 지정 추진

현대그룹 제철소 부지/산업단지 지정 추진

입력 1997-12-30 00:00
수정 1997-12-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현대그룹이 일관제철소를 건설할 예정인 경남 하동군 금성면 갈사리와 가덕리 일대에 대한 지방산업단지 지정이 추진되고 있다.

건설교통부 관계자는 29일 “경상남도가 현대그룹의 제철소 건설을 위해 하동의 갈사간척지 일대 3백98만평(육지 1백48만평,해면 2백50만평)을 지방산업단지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해 와 부처간 협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육철수 기자>

1997-12-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