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일관제철소를 건설할 예정인 경남 하동군 금성면 갈사리와 가덕리 일대에 대한 지방산업단지 지정이 추진되고 있다.
건설교통부 관계자는 29일 “경상남도가 현대그룹의 제철소 건설을 위해 하동의 갈사간척지 일대 3백98만평(육지 1백48만평,해면 2백50만평)을 지방산업단지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해 와 부처간 협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육철수 기자>
건설교통부 관계자는 29일 “경상남도가 현대그룹의 제철소 건설을 위해 하동의 갈사간척지 일대 3백98만평(육지 1백48만평,해면 2백50만평)을 지방산업단지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해 와 부처간 협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육철수 기자>
1997-12-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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