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기증 희망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28일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본부’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장기기증 의사를 밝힌 사람은 1만4천65명으로 지난 해 1만1천368명보다 23% 이상 늘었다.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본부’가 설립된 91년 3천692명에 비하면 4배 가량 늘어난 것이다.장기 기증 희망자는 92년 7천270명,93년 8천870명,94년 1만5천313명이었다.
올해 장기 기증 의사를 밝힌 사람을 보면 각막 기증이 4천974명으로 가장많고 뇌사시 장기 전체 기증 3천667명,시신 기증 2천348명 순이다.<문영호 기자>
28일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본부’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장기기증 의사를 밝힌 사람은 1만4천65명으로 지난 해 1만1천368명보다 23% 이상 늘었다.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본부’가 설립된 91년 3천692명에 비하면 4배 가량 늘어난 것이다.장기 기증 희망자는 92년 7천270명,93년 8천870명,94년 1만5천313명이었다.
올해 장기 기증 의사를 밝힌 사람을 보면 각막 기증이 4천974명으로 가장많고 뇌사시 장기 전체 기증 3천667명,시신 기증 2천348명 순이다.<문영호 기자>
1997-12-2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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