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한국의 외환금융 위기가 조기에 수습되지 않을 경우 파장이 일본과 독일에 까지 미칠 우려가 있다고 워싱턴의 한 관측통이 지적했다.
26일 워싱턴의 한 관측통은 한국이 현재 아시아에 파급되고 있는 외환금융위기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방화벽이 돼야 한다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렌스 크라우스 박사의 말을 인용,아시아 외환금융 위기사태가 한국에서 수습되지 못할 경우 다음에는 일본 엔화가 위협을 받을 것이며 엔화가 위기에 빠지면 다음 차례는 독일 마르크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워싱턴의 한 관측통은 한국이 현재 아시아에 파급되고 있는 외환금융위기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방화벽이 돼야 한다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렌스 크라우스 박사의 말을 인용,아시아 외환금융 위기사태가 한국에서 수습되지 못할 경우 다음에는 일본 엔화가 위협을 받을 것이며 엔화가 위기에 빠지면 다음 차례는 독일 마르크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7-1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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