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 연합】 태국은 수십년래 최악의 경제위기에 직면함에 따라 공공지출을 억제하는 일련의 긴축대책을 마련했다고 방콕 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태국정부 각료들은 23일 열린 주례회의에서 공무원들의 회의수당을 줄이고 장기사업 지출을 재검토하는 등의 긴축대책에 합의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중앙정부 공무원들의 회의수당 축소로 내년에 1억4천만바트(3백만달러)가 절약될 것으로 보인다.
태국 내무부는 지방정부도 같은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했다.
태국정부 각료들은 23일 열린 주례회의에서 공무원들의 회의수당을 줄이고 장기사업 지출을 재검토하는 등의 긴축대책에 합의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중앙정부 공무원들의 회의수당 축소로 내년에 1억4천만바트(3백만달러)가 절약될 것으로 보인다.
태국 내무부는 지방정부도 같은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했다.
1997-12-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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